바른소자본 창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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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창업 2030세대가 중심이 되다

유행의 빠른 변화와 극심한 경쟁의 외식업 창업시장이 5060세대에서 2030세대의 젊은점주층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외식업 창업은 퇴직 후 제2의 시작을 하는 수단이었습니다. 물론 창업자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중요한 부분이 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치열한 취업난에 외식업 창업이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1. 성장형 창업자

    - 얼마전까지만 해도 외식창업은  “맛” 하나로 승부하면서 장사를 했다면 이제는 특히 배달을 중심으로 하는 

      외식 매장은 이제는 맛은 기본이 되었고 배달플랫폼의 기본배달료, 쿠폰금액, 우리가게클릭 등의 소비자의 눈에

      들어오는 세팅을 하는 매장이 더 높은 매출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창업자들은 시장의 변화, 배달플랫폼을 공부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하우를 가지게 되면 

      다점포 운영, 브랜드 런칭 후 규모확장을 하며 가맹사업까지 연결되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기기 자동화

    - 외식업 근무자를 채용하기 부담이 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노동력과 급여에 따라 직원을 채용하고 싶어도 채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결국 직원을 대체 해줄 수 있는 기기의 자동화가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멀지않아 외식업 주방에 한대 이상의 로봇이 배치 될 것이고 특히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주방에 우선 적용될 것입니다.

      김밥 조리시 첫 작업인 김에 밥을 펴주는 기계 / 치킨 반죽을 묻히고 튀기는 로봇 / 면을 쌂아주는 로봇 등 단순한 

      작업을 반복적으로 하는 아이템의 매장은 로봇이 직원을 대신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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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이브리드 창업

   - 한 매장에서 한개의 아이템을 파는 창업에서 다수의 아이템을 파는 창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소비자를 고객으로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한 매장에서 한개의 아이템을 다수의 브랜드로 만들어 노동의 효율을 높이는 창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월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한개의 매장이 다수의 매장으로 보여지는 것이 최근 하이브리드 창업의 목적지입니다.

 

 4. 소자본창업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모집도 치열해지면서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시설물 재사용, 샵인샵, 자율시공 등의 혜택으로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1천만원대 창업도 가능하게 되면서 

    치열한 취업시장의 2030세대 젊은 점주층이 창업을 선택하고 있기에 소자본 창업의 시장은 더욱 커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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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들이 젊어 지고 있다는 것은 창업자를 모집하는 프랜차이즈 본사들도 젊어져야하고 젊은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읽어야 브랜드가 시장에서 확장이 가능한 상황입니다.